일우구조기술사사무소

구조성능향상, 시공안전확보, 비용 및 공기절감이 가능한 공법입니다

공법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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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02






제품소개  제품 02

합판탈형데크


제목 개발배경
1996년경.
포스코로부터 슬래브(강판)를 받아 2차제품(철선, 철못등)을 생산판매하던 코스틸은,
포스코로부터 받은 슬래브를 소진하기 위해,
철선트러스일체형 철판데크를 개발했습니다.
 
당시 건설현장은, 콘크리트 타설후 슬래브 균열에 시달렸습니다.
슬래브 균열은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균열이 발생하면 구조검토 요청을 받았고,
현장을 방문해서 살펴보면 대부분 비구조적 균열이었습니다.
 
구조안전에 지장이 없어도,
과도한 균열은 에폭시그라우팅을 하도록 했습니다.
건설사는 부실시공의 오명과 함께,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했습니다.
 
트러스-철판 일체형데크가 상용화한 이후,
현장소장은 슬래브 균열로부터 자유롭게 됐습니다.
슬래브 콘크리트 표면이 강판에 가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에 문제가 있어도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 "알팍한" 이유로 일체형데크는 시장을 확대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다고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슬래브 누수와 함께 강판이 부식됐고,
강판은 떼낼 수도 없고 보수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당장 구조안전에 지장이 없다고 하더라도,
사용성과 내구성에 심대한 지장을 주게 된 것입니다.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콘크리트 균열로부터 구조물의 거동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콘크리트를 노출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2005년경, 합판을 제거하는 탈형데크가 시도되었지만,
일자형 트러스로 2방향 데크로 구성한 탈형데크는 상용성이 떨어졌습니다.
2006년말 철판 일체형데크에 사용하는 삼각형트러스(카이저트러스)를 적용한,
트러스폼데크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철판으로 가려졌던 철근콘크리트 슬래브는,
합판탈형데크로 원래의 콘크리트 모습을 찾게 되었습니다.
돈벌이보다 중요한 것은,
지켜야 할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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